방콕카페1 태국 방콕 카페거리 (통로 카페 거리,수플레 맛집, 카오산로드) 솔직히 저는 태국 하면 뜨거운 햇살과 야시장만 떠올렸습니다. 그런데 막상 1월에 방콕에 가보니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더라고요. 밖에 5분만 있어도 땀이 비 오듯 쏟아져서, 낮에는 숙소에만 있기 아까워 카페거리를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. 그렇게 우연히 찾은 곳들이 제 태국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되었습니다. 특히 일본식 수플레를 파는 작은 카페는 지금도 생각나는 맛이었어요.태국 물가와 스타벅스 라떼지수방콕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던 첫날, 기사님이 미터기를 안 켜시길래 당황했습니다. "미터 플리즈"라고 말하니 그제야 미터기를 켰는데, 40분 정도 달려서 톨비와 팁 포함해 450바트(약 18,000원)를 지불했습니다. 태국 물가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금액이었죠.다음 날 아침, 숙소 근처 화려한 건물.. 2026. 3. 24. 이전 1 다음